환우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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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아픈 손가락
 2009년 11월... 신종플루 란 (직접원인 아님) 질병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가을....백신예방접종을 하고 3일 후, 등교를 하기위해 교복을 갈아입다 “쿵”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아들은 쓰러졌다...
추천: 778  |  조회수: 9,102  |  댓글: 5
내가 뇌전증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한 ...
안녕하십니까. 현재 저는 뇌전증(간질)을 앓고 있는 22세 청년입니다. 아니 거의 다 치료 되 가고 있는 청년입니다. 제가 처음 간질의 전조증상을 느낀 것 은 18살 때 학교에서 급식을 먹고 있던 도중이였습니다. ...
추천: 634  |  조회수: 18,735  |  댓글: 1
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난 삶
바쁘게 돌아가는 생의 삶 속에서 빨리빨리 외침속도가 체질화 된 일상 언제가부터는 느리게 느리게 읇조리는 슬로푸드 때로는 오묘한 진리를, 달콤한 물결을 또는 가교를 건너며 서서히 그리고 차곡차곡 나...
추천: 600  |  조회수: 5,156  |  댓글: 0
나의 아들
아름다운 단풍이 한창이다.  맑은 가을 하늘~ 또 겨울이 오겠고 내년이면 기범인 열여섯이된다. 오랜시간 잘 견뎌주는 기범이가 대견하고 고맙고, 또 기범일 그렇게 볼수 있어 감사하다. 기범이가 아프기 ...
추천: 594  |  조회수: 6,744  |  댓글: 0
가족의 사랑으로 극복해요
 저는 저희 어머니에 대해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. 저희 어머니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30년이 다되도록 「간질」이라는 병을 가지고 계십니다. 어머니 어릴 적에는 외갓집이 좋은 형편이 못되어서 제대로...
추천: 525  |  조회수: 5,514  |  댓글: 0
저는 54세 여자 입니다
저는 54세 여자 입니다.본인 이구요.  항상 수기 공모 하는것을  마음속으로 사모해 왔지만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으니  담대하게 나서질 못하고 항상생각하는바는 내가 건강을 알았을 땐  ...
추천: 577  |  조회수: 6,223  |  댓글: 3
이젠안녕! 경련!
저는1979년도부터 1995년도까지 많은경련을하면서 많은아픔과 시련,고통을받으면서 지금까지살아온 사람입니다,...간질이라고하지요,.... 저는하루에 최고17번 쓰려지기도했죠,..어릴적엔,... 어릴적,.종로나,명...
추천: 609  |  조회수: 7,627  |  댓글: 0
간질환자
간질:뇌질환은 아직까지 이유 원인을 밝혀지지 않은 불치병 같은 것이죠. 하지만 점점 의학도 발전되고 있습니다. 그러면서 절망속에 빠진 환자들의 희망이 다가오고 있지요. 저는 어린아기때 심한 뇌막염을 ...
추천: 575  |  조회수: 10,740  |  댓글: 1
안녕하십니까? 저는 대구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. 전 어릴 때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만 해도 간질이 어떤 건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. 어릴 때는 운동을 좋아하고 다른 과목은 몰라도 체육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이 ...
추천: 536  |  조회수: 8,254  |  댓글: 1
구름은 잠시 태양을 가리고 있을 뿐
태종대의 자살바위 끝, 아슬아슬하게 서서 교복을 입고 바다 저 편을 보는 아이가 있었다. ‘저 넓은 바다품에 안기면, 어쩌면 내 부끄러운 모습이 완전히 감춰져 버릴지도 몰라.’ 부서지는 파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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